과거 노근리 학살사건을 범위를 넘어 그 희생의 의미와 가치를 알아갑니다.
충북도, 청주 무심천 등 6곳
충북도가 지방하천 살리기의 일환으로 청주 무심천 등 6개 지방하천에 대해 생태하천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정부가 4대강 살리기와 연계해 전국 416개 지방하천 생태하천 조성사업 계획을 확정한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도내에서는 △청주시 영운천 △청원군 무심천 △보은군 보청천 △옥천군 금구천 △영동군 서송원천 △괴산군 동진천 등 6개 하천이 우선대상지구로 선정돼 올해 24억 원의 사업비가 배정됐다.
충북도는 이미 실시설계가 완료된 보청천과 서송원천은 올 상반기 중 공사에 착수하고 나머지 하천은 우선 실시설계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주요사업 내용은 수질개선 및 홍수방지를 위한 퇴적토 준설, 콘크리트 시설물을 친자연형 시설로 교체, 둔치 주차장을 습지 등 녹색공간으로 조성, 산책로·자전거길, 생태 숲 조성과 연계한 하천정비 등이다.
/김동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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