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노근리 학살사건을 범위를 넘어 그 희생의 의미와 가치를 알아갑니다.
김갑용 기자 gykim@ccdn.co.kr
동군 매곡면 노천리가 고향인 이동희 작가(69)가 낙향 후 첫 작품인 장편소설 ‘노근리 아리랑’ 200권을 10일 군에 기증했다.
이 책은 지난 6일 도서출판 풀길에서 초판 발행된 것으로 노근리 피해자들과 가해자들의 증언, 자료 및 AP통신·BBC방송 등 국내·외 언론 보도내용을 근거로 다큐멘터리 형식을 빌려 픽션을 가미한 소설이다.
군은 유족회와 공무원이 읽을 수 있도록 배부할 계획이다.
이 작가는 현재 단국대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계간 ‘농민문학관’ 발행인을 맡고 있다.
‘지하수’, ‘비어 있는 집’, ‘매화골 사람들’ 등 20여권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흙의 문학상, 한국문학상, 농촌문화상, 한국평론가협회상, 월탄문학상, 무영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민원도우미
민원도우미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주는 맞춤형 검색 서비스교육정보안내
교육정보안내다양한 교육정보를 한눈에! 영동 교육정보 안내입니다.전체
정보화교육
평생학습교육
여성회관교육
등록된 교육정보가 없습니다.
농업교육
등록된 교육정보가 없습니다.
홈페이지바로가기
홈페이지 바로가기영동군 홈페이지를 한번에 바로갈수 있는 바로가기 정보 서비스영동군홈페이지
관과 및 사업소
유관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