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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독감 주의보 (둘)
이번 독감은 몸살과 함께 왔다.
1차 원인은 생선에 뿌린 소금,
2차 원인은 생선구이로 요리한 탓이다. 매운탕으로 해서 먹었다면 뿌린 소금도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할 수 없이 *한의원엘 갔다.
침과 함께 다스려 주었다.
쾌차하였다.
_____________________
*한의원 -- (내가 감기를 다스리는 나의 인척이다)
경희 이상덕 한의원 ( 이상덕/ 부산 동래구 명장동,
051, 523-1311~2 ) 감기약은 빠른 시간 안에 처방이 되었다.
(식품처럼) 전화 진료와 택배로 감기약을 받아서 먹는 고객이
적지 않다고 한다.
* * * * * * * * * *
제목 : 감기 바이러스에 안 걸릴 수 있다면
등록일 : 2010-08-29 (보건복지부> 자유게시판)
조회수 : 125
작성자 : 안정은
나는 의사도 한의사도 아닌 보통사람이다.
그래서 간혹 감기에 더러 걸린다.
이전 *수년에 걸쳐 한달에 생리가 두 번 있으니
몸의 면역성도 확연히 떨어졌다.
(당시 손가락 마디의 관절이 통통 부어 침을 맞으러 한의원에 다니고 있었는데 )
주로 생선을 먹으면 목감기가 왔다.
아마 생선 속에 있던 감기 바이러스가 조리 때의 열에 의해 충분히
살균처리 되지 못한 것이다. (생선 구이 등으로)
당시 3-4회, 생선을 먹고 감기에 걸려 다니던 한의원에서 감기약(한약)을 지어 먹었다.
식품 전문가는 생선으로 생선구이를 하거나 탕으로 끓일 때는
생선을 충분히 익혀서 먹어야 한다고 한다.
또 요즈음 부산의 보건소에서는 겨울이 되면
어르신의 독감 예방 접종을 하고 있다. 연로하여 면역성이 떨어지면 감기에 걸리기 쉽고 또 오래 두면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감기바이러스의 종류도 많다고 하지만 증세는 거의 비슷하다
요즈음은 감기가 오면 가까운 한의원(한의사 : 이상덕)에 가서 한약을 받아서 먹고 있다. 이전에는 달인 액체의 한약을 먹었지만 한의사들이 본디올, 나비 네트워크를 하고부터는 가루로 된 한약이 나와서 먹고 있는데
양의사가 처방한 양약보다 조금 더 오래 먹지만 약이 순하고 먹기도 쉽다. 커피처럼 된 한약가루를 컵에 넣고 뜨거운 물에 타서 먹으면 된다.
한번은 먹다 남은 감기약(한약)이 냉장고에 몇 첩 남아 있었는데 초기 감기가 올 때 재빨리 먹었더니 감기가 도망갔다.
감기가 걸린 임신부와 아기는 예외로 병원이나 소아과에 가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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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제안 「한국 전통식품 .. 」21쪽, 22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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